아기가 아빠 육아에 따라 달라지는 7가지

1. 아빠가 육아를 잘할수록 자녀의 두뇌가 발달하고 사고력이 발달합니다. 다시말해, 자녀가 똑똑해 진다는 의미입니다. 아이들은 지적, 감정적 자극이 필요합니다. 또 다양한 자극에 노출될수록 뇌가 발달하게 됩니다. 아빠가 육아에 참여한다며 아이는 보다 더 많은 자극을 받게 되고 
그만큼 더 많은 것에 노출될 것입니다

2. 아빠는 아이의 문제해결 능력을 길러 줄 수 있습니다. 어렸을 때는 간단한 산수 문제, 놀이 문제, 퍼즐 등을 푸는 것이 문제 해결 능력이 될 수 있습니다.  이때 아빠가 문제를 해결하는 스킬을 반복적으로 훈련시키고 모델을 보여준다면 그것이 아이에게 능력이 됩니다

3. 아빠는 아이의 신체발달에 도움을 줍니다. 대체로 엄마는 위험한 놀이는 하지않습니다. 또 아이가 위험해 보이는 행동을 하면, “하지마” 하고 제재를 가합니다. 반면에 아빠는 아이에게 모험이 될 만한 놀이도 경험할 뿐 아니라 설사 위험해 보이더라도 “한번 해 봐” 하고 격려해 줍니다. 이같은 허용과 지지가 아이의 신체를 발달 시킬 수 있습니다

4. 아빠는 아이가 사회적관계! 즉, 친구관계를 잘 맺게 하고, 사회성이 발달하게 합니다.엄마는 물론 아빠와 애착관계를 형서안 아이는 그렇지 않은 아이보다 우울을 덜 경험합니다. 특히 아빠의 돌봄을 받고 자란 아이는 우울증에 걸릴 확률이 매우 낮습니다

5. 아빠가 육아를 잘한 아이는 덜 폭력적입니다. 여기에는 언어폭력도 포함됩니다. 자라면서 “난 절대로 우리 아빠 같은 사람이 안될거야” 하거나 “난 절대로 아빠 같은 남편은 안 만날거야” 하는 아이들은 대개 여러가지 비슷한 증상을 보입니다. 그 중 자신이 잘못을 해도 인정하지 않거나 남을 탓하거나 감정컨트롤을 잘 못하는 경우가 있습니다. 그리고 사회성도 부족합니다. 무엇보다 아빠와 관계가 좋지 않았던 사람은 언어와 행동이 폭력적이라는 공통점이 있습니다

6. 아빠는 아이의 감정조절능력을 발달시킵니다. 
특히 아이가 어릴수록 그 효과가 더 큽니다. 엄마가 아무리 인격적으로 훌륭해도 아빠가 화가 나면 물건을 집어던지거나 욕을 하고 화를 낸다면 자녀도 그렇게 될 확률이 높습니다. 감정 조절 능력에 있어 아빠의 영향이 매우 큰 것입니다

7. 아빠는 아이의 자존감 형성에 큰 영향을 미칩니다. 
부모의 무조건 적인 사랑과 꾸준한 지지를 받고 자란 아이들은 그렇지 못한 아이들보다 자존감이 높고, 삶의 만족도도 높습니다. 자신에 대한 태도도 긍정적이죠. 신체 이미지는 물론 자신의 실수, 약점도 포옹할 수 있고 오히려 부족한 점을 자신의 일부분으로 받아들이고 자축 할 수 있습니다